[용인 수지구청역] 온기 가득한 마음 편한 파스타집 + 샐러드 맛집 "올리브"


[용인 수지구청역] 온기 가득한 마음 편한 파스타집 + 샐러드 맛집 "올리브"

수지에서 꽤 오래 자리를 지킨 올리브이다. 원래 자리는 지금의 맘스터치? 근처였으나 옮겼다. 수지구청역과 여성회관 근처에 파스타 집이 많은데, 꿋꿋이 있는 것 같아 괜히 고마운 집이다. 공간이 꽤 넓은 편이고, 가성비 괜찮다! 임산부는 따로 할인도 해준다고 한다. (이런 매장 처음 봤다cc) 내가 앉은 자리를 제대로 찍진 않았지만 보다시피 꽤 공간이 있는 편 4인가족이라 C세트 (3-4)인용을 주문했다. 파스타 2개(리조또로 변경 가능), 피자 1판, 음료 두 잔, 치킨 샐러드와 마늘빵이 나오는 메뉴인데 음료 두 잔 -> 맥주 한 병으로 변경했다. 부드러운 마늘빵 이 집의 최애 메뉴는 바로 러드러드 샐러드이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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