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곤 쉴레의 이중 자화상; 성찰하라


에곤 쉴레의 이중 자화상; 성찰하라

에곤 쉴레는 중산층 출신으로 어릴 때 아버지를 잃었다. 매독으로 아버지가 돌아가셔 충격을 받았는데 이 상황에서 냉랭한 어머니를 보고 큰 상실감을 느꼈다. 어머니에 대한 신뢰감이 떨어져 (=의지할 수 없는 대상이라고 느껴) 절연할 정도였다는데 의외로 어머니가 선물한 '전신거울'을 너무나 아꼈다고 한다. 에곤 쉴레는 "키스"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화가 클림트의 제자로 자화상과 나체 드로잉으로 유명하다. 그는 언제나 전신거울 앞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자신을 관찰했다고 한다. 며칠 전 그의 이중 자화상에 대한 이훈삼 목사님의 설명을 듣고 인상 깊어 글을 가져왔다. 이중 자화상의 모습은 너무나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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