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 7화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 7화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 7화 리뷰. 지난화 마지막에 그레이터데몬의 마석이 소멸되었다고 클림트 길드마스터 에게 보고하는 프란 앞에 나타난 크란젤왕국의 백작 아들 알레사 마을 기사단의 부단장인 오귀스트 알산도가 등장해, 프란이 거짓말을 하고있다며 시비를 거는것으로 시작하는군요. 알산도는 기사단이 프란을 데려가겠다며 클림트 에게 말하지만 안된다 하자, 그럼 고블린 던전의 재료들이나 마석들을 가져가는것으로 봐주겠다 하는데...클림트 는 애초에 던전공략에 거절한것은 기사단 아니냐며 거절을 하였고, 그사이 그를 감정한 프란과 스승은 유니크 스킬 허언의 이치를 스킬 테이커로 뺏습니다. 그렇게 스킬 뺏긴지도 모르고 어리둥절해하던 부기사단장이 나가고 프란은 클림트 로부터 D랭크 모험가로 승격소식을 듣네요 ㅎㅎ 그후, 드디어 프란이 스승의 카레 (화려) 라는 음식을 먹게되며 행복한 일상을 지내던중 스승은 프란의 D랭크 축하 술파티이후 왠일로 묘한 꿈을 꾸게됩니다. 알레사 마을의 문지기로 부터 부단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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