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찾당] #62 꾸밈없는 김밥이 있는 장소


[오찾당] #62 꾸밈없는 김밥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김밥"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김밥은 어떤 매력이 있을까? 그래서 저는 어떤 "김밥"이 좋은지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김밥을 드셔본 적이 계신가요? 아마 한 번쯤은 드셔 보셨을 겁니다. 맞아요. 김밥은 어떤 재료로 꾸몄느냐에 따라 김밥 앞에 수식어가 붙어요. 참치가 들어가면 "참치김밥" 참치에 마요네즈가 들어가면 "참치마요 김밥" 불고기가 들어가면 "불고기 김밥" 치즈가 들어가면 "치즈김밥" 돈가스가 들어가면 "돈가스 김밥" 이렇게 많은 재료로 김밥은 하염없이 꾸며집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아무런 꾸밈없이 본연의 재료들만 들어가도 괜찮아요. 당신의 존재는 앞에 수식어가 없는 김밥 그 자체라서 좋아해요. rinae, 출처 Pixabay 당신은 어떤 "김밥"을 좋아하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에 #수식어 #없는 #김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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