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 에어비앤비 아침 메뉴, 어묵탕 & 스테이크


(168) 에어비앤비 아침 메뉴, 어묵탕 & 스테이크

오아마루 펭귄 보고 돌아온 뒤, 어묵탕 & 스테이크 넘치는 어묵탕을 끓이고 스테크를 구웠어요. 짠 보기 좋은게 맛도 좋다 나름 역할 분담이 있었는데 굽는 걸 제가 했어요 ㅎ 운전 담당 1 어묵탕 담당 1 설거지 담당 1 굽기 담당 1 그렇게 시작된 2차 식사 짠 ~ 추가로 사온 맥주로 짠하고 확실히 병맥이 맛있서요. 힘들게 숟가락으로 땄는데 알고보니 손으로 돌리는 형식이었던 병뚜껑... 디저트로 먹을 치즈케이크도 사왔는데 먹기 전에 자버렸삼 ㅋ ki - jul 전날 보드게임 & 늦은 귀가 후 아침에 운동 갔다가 3시간동안 달려 왔더니 체력 방전 30분만 쉬고 오겠다고 말하고 300분동안 꿀잠 때렸네 다음날 아침 덕분에 아침에 혼자 일찍 일어나서 산책 2시간 하고 어묵탕을 먹으러 왔읍니다. 어묵탕 안에 우동사리도 두개 넣었어요. 치치 Kosco에서 사왔삼 맥주가 왜 줄지를 않지 양말도 선물 받고 체크아웃 시간 쯔음 다같이 팩 한번 하고 오아마루 시내 구경에 나서는데,,, Oamar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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