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3500만 파운드 '아픈 손가락', 셀틱 이적 가능성…오현규X양현준X권혁규 동료 될까


맨유 3500만 파운드 '아픈 손가락', 셀틱 이적 가능성…오현규X양현준X권혁규 동료 될까

사진=영국 언론 데일리스타 홈페이지 기사 캡처 사진=영국 언론 데일리스타 홈페이지 기사 캡처 도니 반 더 비크(맨유)의 셀틱(스코틀랜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셀틱이 반 더 비크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반 더 비크는 그의 경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셀틱으로 옮길 수 있다'고 보도했다. 반 더 비크는 한때 네덜란드의 현재이자 미래로 꼽혔다. 그는 에릭 텐 하흐 감독 밑에서 아약스(네덜란드)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다. 반 더 비크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아약스를 떠나 맨유로 이적했다. 당시 그의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였다. 하지만 그는 맨유에서 18개월 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단 4경기 선발에 그쳤다. 반 더 비크는 2022년 1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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