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초중고에서 가르치는 한국과 일본


미국 초중고에서 가르치는 한국과 일본

미국 초중교에서 가르친다는 요코 이야기(So Far from the Bamboo Grove) 책 내용은 이러함 일제강점기에 한국인을 수탈하고 인체실험 하고, 위안부까지 만든 일본애들이 미국 가선 반대로 피해국이 되고있음 그리고 이게 미국 초중고교생들한테 가르치는 내용이고 아마존 베스트 셀러임 한국사는 외국인 친구 반응 소설책인데 실화라고 씀. 존나 뻔뻔 심지어 미국의 전교를 다니며 일본의 피해자고 한국은 선량한 일본인을 강간했던 야만인들이라고 알린다는 작가 요약 1.

일제강점기 말에 한국인들이 순수한 일본인 소녀를 강간하고 못되게 굴었다는 소설로 일본이 피해국인것처럼 씀 (38덬 말대로 우리나라 당시에 대나무 전남쪽 아니면 안자라는데 윗지방에 대나무 있었다라는 거짓 서술이 있고, 해방이후에 일본인들 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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