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신작 SF영화 미키7, 촬영시작


봉준호 감독의 신작 SF영화 미키7, 촬영시작

2019년 영화 기생충으로 제 72회 칸 영화제의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던 봉준호 감독, 그 이후의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이 궁금해질때 쯤, 작가 에드워드 애슈턴이 복제인간을 소재로 쓴 SF소설 <미키7>의 원고를 감독에게 선물햇다고 한다. 그 소설을 읽은 봉준호 감독은 영화에 제작하기 위해서 각본작업을 진행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래서 인터뷰 중 차기작에 관한 질문에 아직 출간되지 않은 소설을 바탕으로 미국 영화를 만들 것이라는 답변을 주기도 했었다. 그렇게 2021년 말 쯤 부터 봉준호 감독의 신작 캐스팅 소식이 나오고있었다. 그리고 현재 로버트 패틴슨, 틸다 스윈튼, 나오미 애키, 토니 콜렛, 마크 러팔로, 스티브 연이 출연하기로 했다고 한다. 로버트 패틴슨이 영화의 주인공인 미키 반스역으로 영화에 출연을 한다고 했다. 봉준호 감독은 주인공 미키 반스역을 위해서 여러 배우들의 오디션을 진행하 던 중, 로버트 패틴슨을 본 후 주인공에 적합하다며 그 자리에서 바로 캐스팅을 한 것으로 알...


#미키7 #봉준호감독 #봉준호감독신작 #촬영시작

원문링크 : 봉준호 감독의 신작 SF영화 미키7, 촬영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