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마디


엄마의 한마디

나는 컴퓨터학과 나왔다. 나 당시 때는 컴퓨터 등장하고 각자의 집에 컴퓨터 하나씩 보급되던 시기였다. 컴퓨터 모니터 뒤쪽 불쑥 튀어나온 컴퓨터들이었다. 그래서 컴퓨터와 함께 나도 성장했다. 나는 수능 마치고 대학교 진학할 때 별로 가고 싶은 곳이 없었다. 흥미가 있다면 영양사 어떨까? 음식 만드는 거 먹는 거 음식 안에 무엇이 들어가고 성분이 궁금했다. 요리사 보다 왠지 영양사 편해 보였다. 그런데 엄마는 생각이 달랐던 거 같다. 난 무엇을 해야 할 찌 갈팡질팡할 때였다. 가을 저녁 엄마와 함께 장을 보고 있었다. 엄마 나한테 .... 영양사 보다 이제 컴퓨터를 가지고 일하는 세대가 올 것이다. 반드시 모든 것을 다 바꾸어 놓을 것이다. 컴퓨터를 알아야 가능한 시대 ... 엄마는 각자 집에 컴퓨터 보급되면서 더욱 컴퓨터는 발달할 것이다. 미래 보신 분이셨다. 우리 엄마 신문을 매일 보셨고 주식이나 여러 재테크 부동산 관심이 있으셨다. 주식 전문적으로 잘하시지 못하시지만 정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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