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인의 깜짝 프러포즈, 결혼전 러브 스토리 공개!


유다인의 깜짝 프러포즈, 결혼전 러브 스토리 공개!

배우 유다인이 자신과 남편 민용근 감독의 사랑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이야기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펼쳐졌습니다. 유다인은 라디오 방송 중 한 청취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를 밝혔습니다. 청취자는 "남편 분이 민용근 감독, 라디오 생방 긴장하는 남편에게 "생각보다 금방 간다. 헛기침 하면 큰일 난다"라고 조언하셨다던데 오늘 배우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유다인은 긴장을 많이 했다고 고백하며 미용실까지 다녀와서 준비를 했지만, 사진을 찍기 위해 대기하던 동안 아무도 오지 않았다고 웃었습니다. 그런데 이어서 유다인은 민용근 감독과의 결혼 이야기를 이야기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유다인은 "비밀 연애 아니었다. 끝나고 나서 한참 후에 제가 먼저 "결혼할래" 그랬다. 사귀지도 않았을 때다. 10여 년을 보다보니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민용근 감독도 "그래"라고 답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출연...


#민용근감독 #유다인케미스트리 #유다인영화 #유다인사랑 #유다인미용실 #유다인러브스토리 #유다인결혼프러포즈 #유다인감동 #유다인 #유다인파워FM

원문링크 : 유다인의 깜짝 프러포즈, 결혼전 러브 스토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