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과문 (김만배 금전 거래)


한국일보 사과문 (김만배 금전 거래)

한국일보 사과문 (김만배 금전 거래) 한국일보는 본사 뉴스룸국 간부가 대장동 개발사업 비리 의혹의 핵심 인사인 김만배씨와 금전거래를 유지해온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본사 간부의 불미스러운 사건 연루에 크게 실망했을 독자 여러분과 국민께 사과드립니다. 한국일보사는 12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이 간부를 해고키로 의결했습니다. 해당 간부는 2020년 5월 금전적 여유가 있는 언론계 선배 김씨로부터 주택 매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억 원을 빌렸다고 설명합니다. 대장동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기 1년 4개월여 전의 금전 거래로 변호사 사무실에서 차용증을 썼으며, 큰 금액이기는 하나 당시 이자율 등이 상궤를 벗어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씨 구속에 따른 계좌 가압류 등으로 제때 이자 등을 갚기 어려웠다고 해명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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