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의 눈물의 상봉 - 죽백나무와 소주 한병


두달만의 눈물의 상봉 - 죽백나무와 소주 한병

두달쯤 전에 연서면에 있던 작업실을 정리하고, 아름동으로 오면서 몇몇 챙겨오지 못한 친구들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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