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일차 - 항문마사지, 아기변비, 아기와 강아지, 모윰치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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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9일 월요일 2개월 25일/ 12주 0일 생후 84일 차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은지 눈만 마주치면 웃어주더라구요 ㅎㅎ 피곤해도 이런 모습에 힘이 나는 것 같아요 이제 더운 건지 콧등에 땀이 송글송글 베이비마사지 후 옷을 갈아입혔어요 이제 기존에 있던 바디슈트들도 전부 못 입겠어요 다른 곳은 괜찮은데 팔이 꽉 쫑기더라구요 ㅋㅋ 매일 발에 치이는 우리 이린이 ㅠㅠ 아린이가 깨어있으면 울면서 바둥거리든 그냥 바둥거리든 다리를 계속 움직이는데 이린이는 꼭 아린이 발밑에 누워있더라구요 차이든가 말든가 그저 엎드려서 눈알만 도로록 몸이 휘청휘청 차이는데도 그냥 가만히 있어요 아기가 집에 온 뒤로 애정이 많이 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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