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일차- 육아맘 몸살, 눕수


115일차- 육아맘 몸살, 눕수

2021년 05월 20일 목요일 3개월 25일/ 16주 3일 생후 115일 차 몸살이 났어요 여기는 며칠간 너무 더워서 부산도 덥겠거니 하고 아린이도 저도 아린아빠도 전부 얇은 옷으로 챙겨갔었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생각보다 너무 추웠거든요 다녀와서 정리까지 다 하고 나니 긴장이 풀렸는지 아침에 눈떴는데 정말 온몸이 아프더라구요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아 오늘 아린이 어쩌지 안아주지도 못할 것 같은데" 였어요 엄마가 되고 나니 아파도 마음껏 아플 수 없고 푹 쉴 수도 없고 제일 먼저 아기 걱정부터 하게 되네요 엄마가 계속 누워있어서 아린이도 덩달아 누워있게되고 수유도 처음으로 눕수를 해봤어요 생각보다.. 불편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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