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3일 오후 10시 4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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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낯선곳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할때문 늘 근처 기사식당을 찾는다. 이곳도 올해 초 처음간 지역에서 얼떨결에 찾게된 맛집이다. 우선 기사식당은 다양한 음식을 한곳에서 맛볼 수 있고 가격이 착하다. 또한 맛은 보장되어있어 실패란 없다. 떄문에 기사식당을 찾는게 편할 뿐더러 맛있다는 진리를 믿는편이다.이곳은 연중무휴 언제나 문이 열려있다. 특히 이곳의 메추리알 장조림은 기가막히다. 따끈한 밥위에 살짝 곁들여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없다. 한식이 먹고싶은 날이라면 한번쯤 찾아가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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