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3일 가을


2011년 9월 13일 가을

마음 속 무언지 모를 서늘하고 무거운 무어라 표현할 수도 없는 그 실금 같은 아픔이 또 한 계절을 돌아 내게 온듯합니다. 난 오늘 흉부 엑스레이 찍듯 이 한 장의 사진을 찍고 들여다 보고 들여다 봅니다. 아마도... 가을이 깊어가고 있나봅니다. 20110913 항동 Canon EOS 5D / Canon EF28-70mm f2.8L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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