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백사실


가을, 백사실

비가 살풋 내리고 난 아침, 백사실은 짙은 가을색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요즘은 동우 덕분에 백사실을 자주 오게 됩니다. 삼삼오오, 또는 연인끼리 천천히 걸으며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네요. 다다음 주쯤이면 이곳도 낙엽이 모두 지고 쓸쓸한 풍경으로 바뀔 듯 합니다. 20111029 백사실 Samsung VLUU ST10


원문링크 : 가을, 백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