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내경 소문 81. 해정미론(解精微論)-06


황제내경 소문 81. 해정미론(解精微論)-06

且子獨不誦不念夫經言乎? 厥則目無所見. 夫人厥則陽氣幷於上, 陰氣幷於下. 陽幷於上, 則火獨光也; 陰幷於下, 則足寒, 足寒則脹也. 夫一水不勝五火, 故目眥盲. 是以衝風, 泣下而不止. 夫風之中目也, 陽氣內守於精, 是火氣燔目, 故見風則泣下也. 有以比之, 夫火疾風生乃能雨, 此之類也.그대는 혼자 경전에서 말한 것을 읽어보지도 생각해 보지도 않았습니까? 氣가 궐역하면 눈에 보이는 바가 없습니다. 대저 사람에게 궐증이 발생하면 陽氣는 상부에서 몰리고 음기는 하부에서 몰립니다. 양기가 상부에서 몰리면 양기가 항성하고, 음기가 하부에서 몰리면 足部가 차가워지는데, 足部가 차가워지면 창만해집니다.대저 一水가 五火를 이기지 못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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