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앤킴의]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


[리앤킴의]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

흰 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WBU)가 시각장애인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1980년 제정한 기념일입니다. 흰 지팡이에는 세상과 동료를 연결하는 고리이자 비장애인과 소통의 수단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흰지팡이를 사용하는 시각장애인을 만날 때에 운전자는 주의해야 하며 보행자는 길을 비켜주거나 도움을 청해 오면 친절하게 안내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마음놓고 활동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 주는 또 하나의 표시인 것입니다. 작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으로 기념식에도 참석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뒤늦게 전달받은 감사의 표창장입니다. 이렇게 감사의 표창장을 받게되어 감사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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