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굿 여성들만 참가했던 마을굿


도깨비굿 여성들만 참가했던 마을굿

당골래 입니다음력 2월 초하루 전라남도 진도군 주변에서 행해지는 마을굿으로기혼 여성들만 방에 진행한다는 특이점을 가진 도깨비 굿은여성들의 무속적, 유교적 제의로 볼 수 있겠습니다.마한시대 때부터 내여온 여성제의가 있었다는 학설을 빋는 전라도에서는이 굿이 언제 시작되었는지 자세하 기록을 없으나 여성제의의 전통을이어받고자 계속해서 행해져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하지만 구전에 의하면 진도군이 생긴 700년 이래부터 전래되어왔다는설도 있는대요. 일제시대 말까지만 해도 매년 실시가 되었으나도깨비를 가두는 제각이 폐허됨에 따라 제사는 사라졌다고 합니다.*제각: 묘제를 지내기 위해서 무덤 가까이에 지어 놓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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