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가 옆 가을 할미꽃 용담 큰벼룩아재비 꽃향유


무덤가 옆 가을 할미꽃 용담 큰벼룩아재비 꽃향유

산 허리 아래 거센 바람도 비켜 가는 양지 바른 곳에 무덤들이 여기저기 놓여져 있고 무덤가 옆 이나 무덤 사이사이 길 따라 따사로운 볕을 받으며 다양한 야생화들이 피어 있다.야생에서 쉬이 찾아 보기 만만챦은 아이들도 이곳 남한산성 남문 제1남옹성 옆 무덤들 사이 무덤가에는 이처럼 두런두런 모여 피어나 있기도 하다.살다가 나도 갈 세상 속 딴 세상 이기는 하지만 이곳에 들어서면 언제나 조심스러운데 야생화들은 더없이 평화롭기만 하다.그 속에 옹기종기 모여 피어나 있는 다양한 야생화 담아와 소개드려 본다.어때유. 예쁘쥬. 가을 할미꽃인데 겨울철 서리 내릴때 양지바를 곳에 피어날지 또 가봐야 겠다.큰벼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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