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커피마시러 가다


나홀로 커피마시러 가다

민재가 3월3일부터 어린이집에 등원했어요. 아직은 적응기간이라 종일 있지는 않구요. 그래도 적응 잘하는편이라서 어제오늘은 점심도 먹고 하원했지용. 정말 기특하답니다. 그래서오늘은 민재어린이집 간 시간에 혼자 커피마시러 갔어요. 민재 낳고는 혼자 커피마시러간건 처음 인거 같아요. 물론..비싼커피숍은아니구용.. 맥카페 다녀왔답니다. 역시나 카페모카인데도 착한가격이에용. 이번에 가니까 쿠폰도 주더라구요.. 쿠폰 도장한개 찍었답니다^^ 다찍어서 무료한잔 마시고 싶네요. 쿠폰은 요래생겼어요. 쌀쌀하고 추운날.. 혼자마시는 커피한잔.. 이 얼마나 오랜만일까요.. 엄마로사는 시간에 익숙해져서.. 혼자인 시간이 너무 소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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