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의 노래 - 소망의 바다


갈매기의 노래 - 소망의 바다

갈매기의 노래 나의 영혼 쉴 곳 찾네 피곤한 날개 거두어 내 지친 날개 짓 멈추어 편히 안식할 곳 찾네 무엇을 그렇게 얻기 위해 나는 이른 아침부터 새벽 날개를 치며 이 땅 끝까지 왔는지 지난 날 내가 누렸던 푸른 하늘의 자유 그걸 찾아서 여기까지 힘겹게 달려왔는데 하지만 나는 알았어 내가 이제껏 찾아 온 푸른 하늘의 자유가 항상 내 위에 펼쳐 있음을 이제 내가 높이 날아 세상 끝까지 간다 해도 내가 지쳐 바위섬에 홀로 외로이 앉아도 바로 나의 영혼 위에 항상 푸른 자유가 있고 그건 결코 내 삶에서 사라지지 않으리 '갈매기의 꿈'은 소망의 바다 전영훈의 작곡 방식 중에서 이야기 형식의 맥을 잇는 노래 중에 하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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