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런 엄마가 돼야겠다


그래, 이런 엄마가 돼야겠다

주말에 시댁에서 오빠방 짐정리면서 나온 쪽지들혹시나... 고딩 때 사겼던 여친의 흔적이지 않을까 싶어서 전부 가지고 거실로 달려나감일단 전부 다 어머니께서 오빠에게 보내신 쪽지고, 당시에 도시락을 먹었나보다.도시락에 껴둔 쪽지라고 추측되는데너무 웃겼던 구절,그리고 나도 나중에 이런 엄마가 돼야지 했던 구절공부는 너가 알아서 하든지 말든지.엄마는 너를 믿는다.어머니의 교육방식이 통한걸까.남편은 좋은대학에서 학부와 석사를 거쳐 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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