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씨 : 나의 리틀 포레스트, 첩첩산중 밀양 산골짜기 시댁과 아는 사람만 아는 여의도 샛강 시골 숲길


블로그씨 : 나의 리틀 포레스트, 첩첩산중 밀양 산골짜기 시댁과 아는 사람만 아는 여의도 샛강 시골 숲길

첩첩산중 밀양 산골짜기 시댁인천 태생이자 친가,외가 모두 충청도의번화한 바닷가 마을이라 저에게 시골은'그저 바다, 짠 내' 정도였습니다.지금의 남편을 만나 시어머니가 계신 '밀양'을 접하게 되었고 산이 있는 곳도 '시골' 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최근 어머니께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시게 되어,더더욱 밀양의 산골짜기가 그리워질 거 같아요.밀양 시내에서도 차를 타고 꼬부랑길을굽이굽이 30분 정도 지나야 나오는 첩첩산중 시댁멧돼지와 고라니가 자주 출몰하고땅벌이 살고, 비가 오면 앞 텃밭에 작은 실뱀이랑 개구리가 나오던제가 지금껏 겪은가장 시골이자 자연과 가장 가까.......


원문링크 : 블로그씨 : 나의 리틀 포레스트, 첩첩산중 밀양 산골짜기 시댁과 아는 사람만 아는 여의도 샛강 시골 숲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