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에 보상 인색한 농작물재해보험


농민에 보상 인색한 농작물재해보험

대상품목 제한.. 보상기준도 현실과 괴리 지적제주지역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판매하고 있는 농작물재해보험의 대상 품목이 제한되고 피해 산정 방식과 보상기준이 현실과 맞지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5일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NH농협손해보험은 태풍 등 각종 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주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폭염, 강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 주는 것으로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보험료의 15%만 부담하고 나머지 보험료는 국가와 지자체가 각각 50%, 35%를 지원한다. 현재 전국 보험대상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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