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치료제 '린파자정'·에이즈 치료제 2종, 건강보험 급여 지원 대상 포함


난소암 치료제 '린파자정'·에이즈 치료제 2종, 건강보험 급여 지원 대상 포함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이 1.89% 인상된다. 직장인은 평균 약 3만원의 보험료가 내년에 늘어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오후 2021년 제21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 등의 내용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한국MSD에서 유통하는 피펠트로정·델스트리고정 등 HIV(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 감염증(AIDS) 치료제 2종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유통하는 린파자정 100·150 등 난소암 치료제 2종이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된다. 이들 3개 의약품은 임상적 유용성, 비용 효과성, 관련 학회 의견, 제외국 등재 현황 등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약제급여평가위원회 평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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