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비 돌려받는 ‘본인부담상한제’…소비자·보험사 갈등 [KBS NEWS]


의료비 돌려받는 ‘본인부담상한제’…소비자·보험사 갈등 [KBS NEWS]

[앵커] 본인이나 가족 중에 중증질환을 앓고 있으면 의료비가 큰 부담이죠.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민간 실손보험에 많이들 가입하는데, 건보공단에서도 일정 수준 이상의 의료비가 나오면 일부를 돌려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간보험사가 건보 환급금을 제외한 나머지만 보험금으로 지급하면서, 소비자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황정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30대 직장인 안재언 씨의 장모는 수년째 암 투병 중입니다.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 경제적 부담이 커졌는데, 의료비 환급액을 알려주지 않으면 보험사가 보험금을 줄 수 없다고 한 겁니다. [안재언/실손보험 가입자 : "(보험사에서) 독촉장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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