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을 짓겠다면 짓고 싶은 형식의 새 집만 볼 것이 아니라 지은지 오래된 집도 함께 볼 것


내 집을 짓겠다면 짓고 싶은 형식의 새 집만 볼 것이 아니라 지은지 오래된 집도 함께 볼 것

집은 하루이틀 쓰고 집어 던지는 물건이 아니다. 적어도 수년, 많게는 수십년을 그 안에서 살아야만 하는 삶의 보금자리이다. 그러니, 집을 지을 때 반짝반짝 빛나는 새집만 보고 집을 지으면 뭔가 나사 하나가 빠진 상태가 된다. 수년, 수십년이 지나면 그 집이 어떻게 되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 관리상태에 따라서 많이 차이가 나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집관리에 대한 생각이 적은 사람들은 집 자체가 관리를 덜 해도 내구성이 좋은 집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나이 좀 지긋하신 분들중에 건강에 좋은 전원주택을 짓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분들중 상당수가 한옥과 비슷한 방식의 황토주택을 생각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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