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로, 곰팡이 문제를 상담하는데 많이 당황스러운 대표적인 경우, 자신의 잘못은 모르는 사람들


결로, 곰팡이 문제를 상담하는데 많이 당황스러운 대표적인 경우, 자신의 잘못은 모르는 사람들

겨울철이면 쏟아지던 곰팡이 관련 문의들이 이번 긴 장마 때문에 여름철에도 많이 생겨났다. 집주인도 전화가 오고 세입자도 전화가 온다. 주로 묻는 것은 곰팡이가 생겼는데 책임소재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그게 판단이 쉬운 것이 아니다. 이것 저것 따져볼 조건들이 많다. 새집인지 옛날집인지. 언제 지었는지, 집의 크기는 어느 정도인지, 실내인테리어 등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방향은 어느쪽인지, 창의 크기는 어느 정도인지, 햇볕은 잘 드는지, 거주자는 몇명이나 되는지, 주요한 생활패턴은 어떤지 등등 체크리스트 가지고 설문조사를 한 다음에 현장에 측정기기 설치해 놓고 실제로 재봐야만 제대로된 판단이 서는 문.......


원문링크 : 결로, 곰팡이 문제를 상담하는데 많이 당황스러운 대표적인 경우, 자신의 잘못은 모르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