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강습 - 캐나다, 호주 최대 규모 스키장에서 일하는 경험!? (10) (Feat. 휘슬러블랙콤, 페리셔)


스노보드 강습 - 캐나다, 호주 최대 규모 스키장에서 일하는 경험!? (10) (Feat. 휘슬러블랙콤, 페리셔)

안녕하세요, 스노보드 강사 이종욱입니다. 대망의 10회차 칼럼까지 왔네요! 여기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싶지만, 미련이 남은 저는 이 글 이후에도 아직 하고 싶은 말이 남을 예정... 또르르... 지난 번 페리셔 강사 생활 꿀팁 글에 이어서 이번에는 페리셔 전반적인 생활의 지혜에 대해서 말씀 드릴게요. 사실 여기에서 다룰 정보야 말로 한국 강사분들에게는 생소할만한 내용들일 거에요. 알고 가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 진다바인(Jindabyne)은 멀고도 멀다 페리셔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일단 진다바인 마을로 오셔야 합니다. 시드니에서 차로 약 7시간 정도 걸려요. 베이스 캠프 같은 역할을 하는 작고 작은 마을이에요. 작고 작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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