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당신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당신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사진=KBS 2TV ‘남자의 자격’ 방송화면 캡처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이 시작부터 감동을 선사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일 방송된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1탄은 지휘자 김태원, 보컬 트레이너 박완규 임혜영, 멘토 윤학원, 그리고 ‘남자의 자격’ 멤버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오디션이 펼쳐졌다. 지난해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했던 합창단 미션을 올해 또 다시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기대보다는 우려가 컸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날 ‘남자의 자격’은 합창단 시즌 2가 시즌 1과 어떤 점이 다른지를 명확하게 구분 지었다. 대부분 젊은 연예인으로 구성됐던 시즌 1과 달리 이번 청춘합창단 오디션 참가들의 평균 연령은 60세가 넘는다. 특히 연예인보다는 사연이 있는 일반인의 참가가 두드러졌다. 먼저 아내가 세상을 떠난 후 자신을 걱정하는 자식들을 위해 참가했다는 할아버지, 아들이 15년 전 죽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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