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리뷰] 노라조 '빵', 반가운 유로 비트에 B급 감성 한 스푼


[음악리뷰] 노라조 '빵', 반가운 유로 비트에 B급 감성 한 스푼

추천 포스팅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어린 시절 추억의 노래 하나쯤은 여전히 가슴속에 품고 살지 않을까 싶다. 이를테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하는 재롱잔치나 발표회 등에서 하는 노래들 말이다. 그러한 자리에서는 정해진 룰이 있는데, 다 같이 옷을 맞춰 입고 귀여운 율동과 어린이들에게도 괜찮은 맑고 깨끗한 가사여야 한다는 것. 나의 경우는 떠올려보면 터보의 '검은 고양이'나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 같은 곡에 맞춰 열심히 춤췄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이런 어린이 장기자랑 시장을 휘어잡고 있는 대표적인 이들이 있으니, 바로 우리나라의 전무후무한 그룹인 '노라조'이다. 노라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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