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된 줄 알았던 독도강치, 울릉도 선녀탕에서 포착


멸종된 줄 알았던 독도강치, 울릉도 선녀탕에서 포착

멸종된 줄 알았던 독도강치, 울릉도 선녀탕에서 포착독도 강치는 동해 연안에서 번식하는 유일한 물갯과 동물일제강점기 때 왜구들이 가죽을 얻으려고 강치잡이 전문회사 까지 만들어 무분별한 남획을 한 끝에 결국 멸종한 것으로 알려짐1904년 부터 10년 간 14,000여 마리이후에는 연간 100~400마리 씩1972년 독도에서 마지막 강치가 목격됨1975년 이후 멸종된 것으로 추정됨멸종된 줄 알았던 강치가 2020년 3월 9일 오후 5시 정도에 울릉도 선녀탕에서 발견된 것독도 강치는 동해 연안에서 번식하는 유일한 물갯과 동물일제강점기 때 왜구들이 가죽을 얻으려고 강치잡이 전문회사 까지 만들어 무분별한 남획을 한 끝에 결국 멸종.......


원문링크 : 멸종된 줄 알았던 독도강치, 울릉도 선녀탕에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