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운영 공공화, 즉시 이행할 수 있을까?


세종시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운영 공공화, 즉시 이행할 수 있을까?

최근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시)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연대)가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운영을 공공화'해야 한다는 지난 7일 주장에 대한 견해를 내놨다. 시는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장애인 콜택시(누리콜)의 운영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에 공감하고 이에 예산 증액 등을 통해 차량 증차, 바우처택시 도입, 차고지 추가설치, 주말운행 확대 등 개선안을 마련했으며, 세종시의회 및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과 협의도 마쳤다고 전했다. 다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및 세종시대책위 등이 장애인콜택시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공공기관에 즉시 이관, 직영하라고 주장하는 데 대해 현재의 세종시 여건상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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