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박물관은 건립 초기에도 자체 전시할 유물이 없어 논란이었다?


공예박물관은 건립 초기에도 자체 전시할 유물이 없어 논란이었다?

최근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공약 사업으로 서울시 예산 1943억 원이 투입돼 세워진 서울공예박물관이 개관을 앞두고 졸속·날림 추진 논란에 휩싸였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기사에 따르면 공예박물관은 건립 초기에도 자체 전시할 유물이 없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부적정 통보를 받는 등 시 안팎에서 건립 당위성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팽배해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12일 서울시의회 등에 따르면, 공예박물관은 ‘시장 공약 사업’이었음에도 그동안 매년 낮은 예산 집행률 때문에 시의회로부터 지적을 받아왔다. 2018년 35.2%, 2019년 39.1%, 2020년 76.8%로 3년 연속 예산을 완전히 집행하지 못했다. 사업비 확보를 위해 시가 352억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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