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로 진흙가져와 성토 평택 도로공사 부실논란?


혈세로 진흙가져와 성토 평택 도로공사 부실논란?

최근 한 언론사 보도는 경기도 건설본부가 발주한 관급 도로공사 현장에 사용되는 성토재의 수분함량을 놓고 '부실시공'이 우려된다는 주장과 '시험 결과상 문제가 없다'라는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고 전했다. 평택시 포승면 홍원리에서 청북읍 현곡리를 잇는 지방도 302호선 이화~삼계(2) 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지난 2020년 8월 10일 착공해 오는 2025년 7월 14일 준공 예정이다. 총연장은 6.27로 공사예정금액은 687억 원이다. 보도에 따르면 도로공사를 위한 성토재는 평택 고덕지구 삼성전자 현장에서 터파기 공사를 하면서 퍼낸 흙이다. 이화~삼계(2) 간 도로 확·포장공사 시공사인 한진중공업과 감리단인 동명기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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