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카페 블루보틀에서 커피한잔 맛은 평범


성수동 카페  블루보틀에서 커피한잔 맛은 평범

성수동 카페 블루보틀에서 커피한잔 맛은 평범블루보틀 역사올해로 18년째인 블루보틀은 2002년,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서 제임스 프리먼이 블루보틀을 설립하였다. 2017년 9월 네슬레가 5억달러로 지분 68%를 인수했다. 이로써 블루보틀은 네슬레의 자회사가 되었다. #블루보틀블루보틀(Blue Bottle Coffee) 은 전 세계적으로 수 많은 마니아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오늘은 그 맛이 궁금해 성수동 1호점을 방문했다. 2호선 뚝섬역 1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인다. 1층에 매장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1층은 커피 로스팅 하는 공간이고 주문하고 마시는 곳은 지하로 내려가야 된다. 다행히 천장이 높고 자연광이 들어오게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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