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팔이 일기-2


해팔이 일기-2

기자로 일하고 있는 언니가 오늘 스토리에다가 포스팅 한 사진이다. 언니가 어떤 심정으로 올린 글인지는 모르지만,이 사진 속 글들이 내 마음에도 와닿았다.언제는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처럼 자신감이 넘치다가,또 어느 순간 자기 비하와 함께 찌질이처럼 군다.찌질이같이 구는 그 순간을 잘 캐치하기. 제3자의 혹은 그 이상의 시점에서 나를 바라봐 주기.내가 안고 있는 문제 대부분은 내가 스스로 만들어내고 있는 '바람'이다. 그냥 지나가도 될 바람을 태풍으로 만들지 말고, 가던 길 조용히 지나가게 두기!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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