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 시먼딩에서 만난 플리마켓 구경했어요


[대만여행] 시먼딩에서 만난 플리마켓 구경했어요

기온이 습하고 더워서 그런지 물을 마셔도 마셔도 갈증이 나서 포카리 사먹었는데 사이즈가 기이이이일더라구요 ㅋㅋ 덕분에 갈증해소 제대로 했움!! 지우펀 가자며 역으로 향하다가 장이 서있길래 보니까 플리마켓이 서있더라구요 요것도 구경거리가 되겠다 싶어서 구경을 시작했어욥 이거 걍 사올껄 ㅋ 여기 파니까 왠지 스린야시장이나 아무데나 팔줄알았는데 여기서만 파는거였음 ㅋ 수공예로 만든거라고 하는 거 같던데 걍 사올껄 ㅋ 후회해봤자지만 후회가 된다 ㅋ 저기 접혀있는걸 피면 동그란 등이 되는 거라고 하던데 ,, 잘접어서 가지고 올껄 ㅋ 에이 ㅋ 강아지 넥타이랑 손수건모양의 아이템이 있더라구여 한국에서도 팔지만 질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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