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일상의 낯선 양자 물리"



인터스텔라 이 후 양자에 대한 관심이 생겼는 데 주변에서 양자를 간단히 설명하는 유튜브부터, 작년에 끝난 양자를 주제로 한 미술전이 이화여대 양자연구소 주최로 열리기도 했다. 그리고 과학창의재단에 올라온 도서 중 "익숙한 일상의 낯선 양자 물리" 라는 책을 보고 어려보이지만 한 번 속는 셈 치고 책을 받아봤다. 내용은 첫번째 일상을 시작으로 열한번째 일상으로 나눠 양자에 관한 내용을 처음부터 자주 드는 빛은 파동일까 입자일까? 고양이는 죽었을까? 살았을까? 라는 식으로 접근하지 않아서 좋았다. 첫번째 일상은 태양을 소재로 양자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라고 볼 수 있는 중력, 전자기력, 강한 상호작용, 약한 상호작용에 대한.......


원문링크 : "익숙한 일상의 낯선 양자 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