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같은 노예 생활'…'그것이 알고싶다' 디지털교도소·주홍글씨 실체


'지옥같은 노예 생활'…'그것이 알고싶다' 디지털교도소·주홍글씨 실체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가 ‘디지털교도소’와 ‘주홍글씨’의 실체를 추적하고 신상 공개를 무기 삼아 비인간적인 위법행위를 벌이고 있는 사이버 세상의 무법자들을 고발한다.‘범죄자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처벌, 즉 신상공개를 통해 피해자들을 위로하려 합니다’ 디지털교도소 소개글이다.성폭력, 살인, 아동학대 등을 저지른 범죄자들의 사진과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웹사이트 ‘디지털교도소’. 지난 6월 만들어진 ‘디지털교도소’는 세계 최대 아동성착취물 사이트 ‘웰컴투비디오’를 운영했던 손 씨의 미국 송환 불허 결정이 난 후 세상의 주목을 받는다. 법원의 솜방망이 처벌을 비판하며 손 씨의 사진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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