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임대 만료' 증권사들 줄줄이 사옥이전···"경영 효율화 차원"


[공유] '임대 만료' 증권사들 줄줄이 사옥이전···

임대차 계약 만료를 앞둔 여의도 주요 증권사들이 새 건물로 사옥을 옮긴다. 임대 계약 만료가 사옥 이전의 주된 이유지만, 그간 분산돼 근무하던 직원들을 한곳에 통합함으로써 경영효율화도 기대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TB투자증권은 올해 완공을 앞둔 우체국 빌딩(포스트타워)으로 사옥을 이전한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이라 3월 중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여의도 우체국 빌딩은 지하 4층~지상 33층, 연면적 약 6만8000(약 2만평) 규모의 초대형 오피스다. KTB투자증권은 해당 건물 27~33층을 사용할 예정이다.KTB투자증권은 그간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부동산 펀드가 소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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