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이지스, 부동산운용사 '영업수익 1000억' 시대 열었다 / 2010년 설립 후 11년 만에 쾌거…미래·삼성·KB 이어 '업계 4위' 도약


[공유] 이지스, 부동산운용사 '영업수익 1000억' 시대 열었다 / 2010년 설립 후 11년 만에 쾌거…미래·삼성·KB 이어 '업계 4위' 도약

이지스자산운용이 부동산 전문 운용사 중 처음으로 영업수익 1000억원을 돌파했다. 운용사 설립 이후 11년 만에 이룬 성과다. 부동산 투자를 중심으로 성공적인 자산운용사 모델을 만들고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2020년 영업수익 1346억, 전년비 37% 증가…부동산 운용사 중 '유일'이지스자산운용은 2020년 영업수익 1346억원, 영업이익 385억원, 순이익 427억원을 달성했다. 전년대비 영업이익은 37.09%,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6.08%, 42.08%씩 증가했다.영업수익 기준 업계 4위로 도약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영업수익 3123억원), 삼성자산운용(2243억원), KB자산운용(1535억원)의 뒤를 이었다. 1년새 한화자산운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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