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이타심은 이기심에서 나온다 - 울림아리


[수필] 이타심은 이기심에서 나온다 - 울림아리

사랑하는 사람이 홀로 고립되는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든 일이다.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 괴로워 재촉하듯 건넸던 응원과 위로의 말들을 온전히 상대를 위해 한 일이라고 착각하곤 했다 나는 여전히 누군가 내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참견을 잘 참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나의 그런 행동들이 온전히 상대만을 위한 배려나 위로가 아닌 그 사람의 평온한 일상을 보고 싶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라는 것을 안다. ~ 후략 고대로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간은 선과 악, 이기심과 이타심 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다. 철학과 관련하여 역사에 이름 한 줄 기록한 위인치고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인물이 없다. 성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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