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기업을 싸게 살래, 좋은 기업을 적정가에 살래?


적당한 기업을 싸게 살래, 좋은 기업을 적정가에 살래?

적당한 기업을 싸게 사는 것과, 좋은 기업을 적정가에 사는 것. PER 관점에서 접근 할 수도 있고, PBR과 ROE 관점에서 접근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전자가 낫고 후자가 낫다라고 이분법으로 나눌 순 없다고 본다. 투자자에게는 이분법적인 사고로 둘 중 하나만 택해야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가치투자자야”라는 관점에서 무조건 싸게만 사면, 전자에 더 끌릴 수도 있겠지만 사실 ‘성장성’ 또한 가치를 부여한다면 자산가치 처럼 가격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또 다른 factor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성향에 따라 적절한 비중으로 자산을 배분하는게 맞지않을까? 기다림을 부여할 수 있으면서 주식의 유동성을 근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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