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 인수된 것이 뱅크샐러드 입장에서 악재인 이유


KT에 인수된 것이 뱅크샐러드 입장에서 악재인 이유

뱅크샐러드가 KT에 인수됐다. 15일 IB(투자은행) 및 벤처캐피털 업계에 따르면, KT는 조만간 1500억원을 투자해 뱅크샐러드의 최대주주에 오른다. 이후 뱅크샐러드를 케이뱅크에 합병하는 게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협상은 마무리 단계이며, 이미 KT는 뱅크샐러드에 250억원을 지급한 상태다. KT는 인수 과정에서 비상장회사인 뱅크샐러드의 기업 가치를 3000억원으로 평가했다. KT는 1500억원어치 신주를 받아 지분 33%를 확보하게 된다. 뱅크샐러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금융사와 연계하여 자산관리를 할 수 있는 서비스의 시초였으나, 후발주자들에 의해 어려움을 겪는다. 토스가 시장에 진입하고 카카오가 또다시 토스를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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