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6.20: 청아한 뻐꾸기 소리


2021.6.20: 청아한 뻐꾸기 소리

안녕하세요 ^^ 리치블린이에요. 오늘은 일요일인데도 아침 일찍 눈이 떠져서 산책도 일찍 다녀왔어요. 햇볕도 따갑지 않고 사람들도 별로 없고 산책하기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도 주말엔 아침 일찍 산책을 나와야겠어요! 걷기 시작했을 땐 새소리가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새들이 아직 안 깨어났나? 그랬거든요. ㅎㅎ 산에서 내려오기 전에 예쁜 새소리를 많이 듣고 왔어요. ^^ 뻐꾸기 소리가 너무 고급스럽지 않나요? ㅎㅎㅎ 맑고 아름다워요!!! 오후 시간엔 밀린 숙제들도 하고, 책도 읽고, 가족들과 맛있는 것도 먹고, 느긋한 일요일을 보내려구요. 여러분들도 마음의 여유 가지시고, 편안한 휴일 오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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