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5


20220115

벌써 1월의 절반이 지났다니 충격적이다. 어쩌면 시간은 항상 이렇게 쏜살같이 지나갈까. 어제 밤에 미래의 골동품가게를 새벽 두시까지 읽은 여파로 인해 아침 한의원은 못갔다. 내일은 꼭 가야지 흑흑. 더 큰 문제는 치과도 못감.. 아니 뭐 이건 안갔다고 표현하는 게 맞겠다만. 담주 화요일쯤 반차 내고 들러야겠다. 그리고 그다음주 월화는 백신휴가 써야지....

20220115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링크 : 2022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