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한 번도 안 한 모태솔로인데 '네일샵' 갔다가 에이즈 진단받은 20살 여성


성관계 한 번도 안 한 모태솔로인데 '네일샵' 갔다가 에이즈 진단받은 20살 여성

성 경험이 없는데 에이즈 진단을 받은 여대생의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독바오(Docbao)는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20살 여대생의 사연을 전했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얼마 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가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 그녀는 요즘 들어 일찍 잠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극심한 피곤함을 느꼈고 열과 오한을 수시로 느꼈다. 또한 피부에는 발진까지 생겼고 목뒤 림프절 부분이 심하게 부어올랐다. 의사는 여러 검사를 해보더니 에이즈 진단을 내렸다. 하지만 모태 솔로였던 그녀는 단 한 번도 성관계를 해본 경험이 없었다. 또한 그녀의 주변에는 단 한 명의 에이즈 환자도 없었다. A씨가 떠올린 것 얼마 전 간 네일샵이었다. 당시 네일샵의 실수로 피부가 벗겨져 피가 난 것이 생각난 것이다. 그녀는 이로 인해 에이즈에 감염된 것이라 확신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경로가 없었기 때문이다. A씨는 "성관계를 단 한 번도 해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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